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상인 가서 이렇게 보면 맛집이 많아야 돼요. 사실 축제보다는 사실 축제는 축제보다도 더 중요한 게 사실 맛집을 많은 맛집이 나와서 이 주위에 있는 지금 광장시장이나 이렇게 찾아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거든요. 사실 축제만 가지고서는 이게 활성화가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제가 실질적으로 참여해보면 멀리 가는 것도 축제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만큼 맛집이 많으냐, 이게 지역상권을 가진 분들이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 영동시장, 개포시장, 도곡시장 이런 부분도 사실 맛집 많으면 일부러 찾아오는 분들이 많거든요. 저희 자녀 같은 경우도 빵 하나 사러 종로까지도 가더라고요, 차를 끌고.
그런 맛집을 많이 만드는 게 중요하고 그런 활성화가 지역경제과에서 중간적인 역할이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행사가 중요한 게 아니고 정말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게끔 또 맛집을 많이 만들어야 찾아오는 건데 그건 또 쉽지 않은 거 같아요. 행사만 한다고 해서 이게 활성화가 되는 게 아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느낀 대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