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온누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이번에도 이제 율현동 꽃축제 같은 또 좋은 사업, 좋은 행사성 사업이지만 좋은 사업도 올라왔어요, 신규로. 그것 또한 이제 구민분들한테 돌려드릴 수 있는 좋은 사업 중 하나고 양재천 문화제 같은 경우도 구민분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것이 저희가 가장 이제 계속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관광객을 모집하는 것도 좋지만 구민분들이 정말 찾아올 수 있는 그런 행사가 필요하다라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좀 케이팝 콘서트도 지속적으로 이제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것이 강남의 아이덴티티가 부족하다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양재천 문화제를 한다면 강남의 정말 아이덴티티를 담아서 구민분들이 즐길 수 있고 그 날짜를 또 이제 시기적으로, 계절적으로 축제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여름에는 그런 축제 좀 가야지, 겨울에는 그런 축제 가야지 항상 그렇게 마음속으로 그리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가장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양재천 문화제 정말 강남을 대표하는 문화제가 되기를 바라고 또 하나는 이제 구민분들이 굉장히 기다렸다가 손꼽았다가 오실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될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으시다면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해도 좋을 것 같거든요.
그런 자신감 있으신지?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