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 폭우나 이렇게 해서 훼손될 걸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리는 거가 교각 밑에다 하자는 얘기입니다. 교각 밑에다가 교각에 최소한 한 15m, 20m 넘잖아요, 이게 폭이.
그렇다면 거기는 지붕도 안 하고 영동3교 마냥 의자 같은 것 만들어 놓고 무대만 만들어 줘도 돼요. 그러면 예술인들이나 동호인들이 와서 재능을 할 수 있고 음악을 한다든지 그렇게 되면 전기만 해줘도 되는 겁니다. 그러면 큰 돈을 안 들이고서도 많은 분들이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데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는 노전에다가 이렇게 벌판에다 아니면 아까 수변 위에다 한다는 게 아니고 교각을 이용해서 거기 밑에다 하자는 겁니다. 그러면 거기는 둑이 있잖아요. 둑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의자를 만들어서 밑에 공연하고 위에서 볼 수 있는 것도 되고 그래서 제안 드렸으니 그거는 제안입니다.
안 받아드려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