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형곤위원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브라질이 축구를 잘하는 이유가 동네마다 운동장이 다 있습니다.
일본이 야구를 잘하는 이유도 동네마다 야구장이 다 있거든요. 마찬가지로 지금 대한민국 전체가 로봇에 들떠있습니다. 강남뿐만 아니라 전국이 그렇습니다.
거기에 우리가 이기려고 하면 우리는 뭐를 만들어야 될까요? 뭐가 있어야 될까요? 우리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그러한 뛰어놀 수 있는 장소가 있어야 된다.
또 교육할 수 있는 교육 시설이 필요하다. 기본적인 거 같아요. 강남도 보면 테헤란로, 개포4동, 수서역세권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통합해서 진짜로 강남만의 지금 판교밸리가 잘되는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판교밸리가 잘되니까 1, 2, 3 계속해서 지금 연결하고 있습니다. 강남구는 지금 전부 쪼개놨어요, 이것이.
그래서 이러한 것을 할 수 있는데 어디냐? 장소가. 뛰어놀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주고 이런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데가 있어야 되지 않냐 라고 고민하십시오.
저는 거기는 바로 수서역과 세곡동사거리에 있는 밤고개로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뛰어놀 수 있는 장소 만들 수 있고 뛰어놀 수 있는 공부할 수 있는 교육 장소를 만들 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크게 한번 생각하시고요.
지금 아까 강남 ICT 리빙랩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거기가 최초에 강남구가 시작한 데입니다. 이래서 강남구도 로봇을 시작했고 정순균 청장께서 오시면서 아, 이것이다 라고 생각해서 거기다 얹은 데가 바로 여깁니다. 지금 여기에서 성과가 있었다 그러면 또 어떤 좋은 점이 있는 게 있으면 하나 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