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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1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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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제가 뭐 더 손댈 게 없어 가지고 저는 이런 얘기를 하고, 각 과마다도 얘기했지만 이게 급량비를 사실 8,000원인데 여기 60명, 80명 이렇게 가가지고 연수 가가지고 8,000원 가지고는 못 먹을 거 같은 데 그게 뭐 지침서가 행안부 지침서가 그렇다 그러는데 이거는 사실 우리가 건의를 해야 되고 행안부에다, 요새 8,000원짜리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사실 바꿔야 됩니다, 이런 건. 그래서 그런 부분을 국에서 적극적으로 국장님들이나 이렇게 행안부에다 건의를 해서 이런 변하거든요.

안 하면 사실 이게 카드 꺾기밖에 안 되거든요. 8,000짜리가 어딨어요. 라면도 8,000인데 사실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행안부에다 요청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법률에 위반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이런 부분도 우리가 올려줘야 된다. 그런 변화를 가져야 되는 거지 예산에서 줄여라, 써라 이런 게 아니고 이런 부분도 사실은 어떤 복지의 일부분이거든요, 사실.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해줄 수 있다면 고맙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