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알았습니다. 알았고요. 강남구민은 구민에게 복지시설 복지혜택이 가는 걸 원하지 복지부서 행정부서가 이렇게 연 25억, 26억에 사유지 건물에 앞으로 청사가 건립되기 전까지는 상주를 해야 됩니다.
그럼 아까 우리 행정국장 얘기하듯이 약 10년이 걸리는데 10년 동안 이 350억, 300억에 매년 25억, 30억은 이렇게 지출을 해야 되는 겁니다. 저도 그 옆에 건물 하나 갖고 싶은데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런 논리 가지고는 안 되고 조금 전에도 제가 본위원이 얘기했지만 우리 자체적으로 기부채납 많이 받지 않습니까?
얼마나 많이 받습니까? 그것뿐이 아닙니다. 지금 어린이회관 만든다고 하고 있죠?
옛날 스포월드자리, 거기다가 문화재단 보내세요. 도시관리공단 보내시라고 왜 그런 발상은 안 하시고 이 막대한 예산을 청사 임차료로 사용하려고 그 안달이 나냐 이런 얘기입니다. 핵심이 거기 있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