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저희들이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예산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이 어떻다든지 저희들이 대응을 하려면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게 예산이 반영이 돼서 최소한의 주민 의견수렴을 한다든지 하는 그런 부분들은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한 예로 한솔아파트 아시죠? 한솔아파트 같은 경우는 세대가 570세대예요. 570세대인데 결사반대 선언 결의문 517세대 그러니까 91%가 제출했어요.
이거 몇 % 이런 거 일부가 제출해가지고 반대율이 90%라는 게 아니라 주민들 570세대 중에 반대를 제출한 사람이 90%가 넘는다 이 말이에요. 이런 거 여기 한솔아파트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진행이 됐는데 다른 지역들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 강남구에서 적극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 지금 수렴 안 하는 걸로 알고 있고 이런 부분은 반드시 예산에 반영이 돼서 저희 집행부 바쁜데 집행부 직원분들이 다 일일이 아파트 찾아다니면서 의견수렴할 수 없잖아요. 하다 보니까 이 부분은 예산으로 반영을 해 가지고 인근에 있는 분들 반대에 대한 거 반대한다면 또 그분들이 어떤 식으로 반대를 하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거를 분명히 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진행을 해야 되는 게 예산이 반영이 돼야 될 텐데 이런 부분이 없습니다.
혹시 국장님, 과장님 저희 의원발의라도 혹시 그런 부분들 가능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