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통상적으로 홈페이지라는 게 보통 이거를 저희들이 한다고 해서 무슨 감가상각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이 홈페이지라는 거는. 우리가 흔히 하는 사무기기 이런 거랑은 상황이 다르잖습니까? DB서버라든지 하고.
방금 50만명 말씀을 하셨는데 그거 365일로 나누고 동시 접속자수로 나누면 얼마든지 지금 있는 용량으로 견딜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반응형 홈페이지 부분을 아까 설명을 하시려다가 말씀을 닫으신 거 같은데 예를 들어서 국립중앙원 같은 경우 반응형 홈페이지 고도화사업 검색해보면 얼마 전에 2023년도에 올라왔습니다. 예산 5,700만원에 공고됐어요.
본위원이 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현재 홈페이지 지금 가지고 있는 그 홈페이지에서 도대체 어떤 기능이 더 추가가 되기 때문에 그거를 쓰면 안 되는지에 대한 거를 저희들한테, 제가 납득이 안 돼요. 납득이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 있는 거를 그거를 개편을 반응형 홈페이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러니까 디자인이 이렇게 하나, 우리가 모바일로 봤을 때 좀 약간 깨진다라는 거 그거 이외에는 굳이 이거를 현재 있는 그 홈페이지를 바꿔야 된다는 거에 대해서 납득이 일단 안되고요.
설사 그렇다 치더라고 이 금액에 대해서도 납득이 안 돼요. 이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예산 책정을 하기 전까지 방금 제가 드린 두 가지 말씀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지금 안 되면 이따가 정회시간 이후에라도 설명을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