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중장기적인 사업은 충분히 알죠. 용역 사업이 대체적으로 미래를 봐 가면서 앞으로 벌어질 그런 사업들을 찾아내서 먼저 선도적으로 하겠다라는 부분을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이게 간선도로 지중화 사업을 일단은 지금 다 마무리는 거의 돼 가신다라고 말씀하지만 그걸 충분히 마무리하고 한전 상황이 조금 더 어떻게 되는지 경과도 조금 살펴보면서 올해 2024년도 추경이나 아니면 2025년도 본 사업의 타당성 용역에 대한 사업이 편성되는 게 오히려 맞지 않나, 지금 조금 성급한 부분이지 않나, 한전에서 그 비용을 승인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예측불가능한 상황에서 먼저 타당성 용역으로 먼저 하는 게 이게 맞나라는 생각에서 상임위에서 계속 의견을 드리고 삭감을 했던 부분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불수용하신다니까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서 거기 도곡로 전신주 정비 사업 같은 경우에도 굴착은 불가능하지만 최대한 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해서 그 통신선 등은 정비하시라고 이번에 예산도 편성해 드렸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한번 고민을 해보시는 게 어떠실까 하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