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317회 제1운영위원회2024-02-15

노애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우리가 제가 여기 와서 아직 2년차는 안됐지만 해외연수하고 이번에 국내 다녀오면서 제가 느낀 거가 뭔가 하면 우리 그 기관을 방문할 때 홍보물품에 대해서 약간 문제가 있지 않냐 제 생각이에요, 이거는. 그런데 이거는 우리가 지금 하는 자개 그 관련 우리 기관 홍보물품은 개인이 쓸 수밖에 없는 거예요. 우리가 세금 들여서 홍보를 한다고 하는데 우리 복도에 같이 저런 장을 설치해서 강남구의 우리 홍보물품을 전시해 놓으면 그게 홍보인 거지 내 이거 필통이에요, 명함통이에요, 내가 개인적으로 쓰는 것도 이게 홍보로서의 과연 효과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또 한 가지는 제가 최근에 우리 운영위에서 의정부를 방문을 했잖아요. 했는데 미술박물관이랑 음악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미술박물관을 방문했을 때는 과장님한테 저희들이 설명을 듣고 또 거기 투어를 하고 이렇게 하면서 어쨌든 간에 우리가 전달을 했습니다.

정상적으로 전달을 잘 했는데 그다음에 음악박물관에 왔을 때는 음악박물관 관장이나 그다음에 미술관 관장이나 똑같은 과장님이 관리를 하고 계셔요. 그런데 우리가 이걸 싸가지고 가서 시설 그 중간에서 팀장한테 전달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상대방이 느끼기에는 제가 보기에도 좀 그랬고 아, 강남구청에서 이 물건을 받았는데 팀장한테 좀 남발하는 거 아닌가 이런 느낌이 들어서 우리가 그 기관 홍보물을 전달을 하는 거에도 좀 신경을 써야지 되고 대상자에 대해서도 좀 신경을 써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국장님 여기에 혹시 우리 방문 홍보물은 우리가 설문조사를 해서 결정이 됐는데 기관 방문 홍보물은 어떻게 결정을 하는 거예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