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오늘 그냥 업무보고니까 미래지향적인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상임이사님, 우리 사각지대, 이 복지재단의 설립목적은 사각지대의 저소득층을 위해서 발굴하고 그다음에 도움을 주기 위한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10년이 됐는데 어떤 변화도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데 우리 강남구의 산하기관 중에 문화재단, 도시관리공단, 복지재단이 있어요. 도시관리공단 그다음에 문화재단은 어마어마한 우리 돈을 구청에서 위탁을 받아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 복지재단도 이제는 그럴 때가 좀 오지 않았나, 지난번에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민간위탁 동의안이 왔어요, 푸드마켓.
예를 드는 겁니다. 그런 정도 사업은 후원을 많이 받아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또 서울시에서 조그마나마 저희 또 시비도 나오고 구비도 또 있어서 인건비가 나갑니다. 그러면 어차피 그 나가는 위탁비용이나 우리 재단에서 하는 이런 걸 조금 하게 되면 저소득층의 어려움도 알고 더 그림도 그려지고 더 적극적인 행정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나 정도는 위탁업을, 위탁을 좀 받아서 할 의향은 없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