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이어서 우리 사회보장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취약계층 세탁 및 짐 보관 서비스 관련해서 질의하겠는데요. 지금 지원 내용을 쭉 보면 모바일 앱으로 서비스를 이용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 대상이 사실은 이 모바일에 너무 접근하기 어려운 대상이에요.
그런데 이 서비스가 인원도 지금 두 서비스를 세탁하고 주거공간 서비스가 180명에 불과해요. 그러면 이거를 지금 앞서도 말했지만 찾동이라든가 통장이라든가 주민센터를 통해서 그 대상을 추천 또는 대리 신청 이렇게 본인들이 이거 쓸 줄 몰라요, 핸드폰을.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방법으로 접근해야 되는데 우리가 너무 구청의 행정 위주의 지금 사업을 펼쳐가는 거 아닌가 우리는 그 대상을 위해서 일을 해줘야 되는데 이 대상은 모바일로 신청할 줄 몰라요.
아는 사람은 아는 사람끼리 특정인들이 계속 반복적으로 이용할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그랬을 때 이 좋은 서비스를 주민들이 피부로 와닿게끔 하려면 그 대상 선정 방법을 좀 더 달리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 어떤 생각 갖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