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위원 이어서 재산세과장께 질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거듭되는 얘기지만 세무직 출신 과장이 두 분이 행정직이 이제 근무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세무직 출신 과장으로서 어깨가 더 무거울 것 같습니다.
팀장으로 있다가 이제 교육까지 다 받고 이제 정식으로 과장이 되셔서 이 일을 하시는 입장에서 이제 세무직 직원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더 포용력 있게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하직원들을 이렇게 많이 다져주길 바라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산세가 22년도에 비해서 작년도 23년도에는 많이 줄었어요.
많이 줄어 가지고 특히 종부세 분야에서는 특히 많이 줄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구민들이 굉장히 이 지방세에 대해서, 이 재산세에 대해서 많은 그런 세금이 절약된 것에 대해서 굉장히 주위 사람들이 많이 기뻐하고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 24년도는 재산세나 또 종부세 국세이긴 합니다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24년도는 어떤지 23년에 비해서 어떨 건지 그런 거에 대해서 좀 답변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