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재건축사업과장에게 질의 좀 하겠는데요. 지금 보면 재건축 신속 추진해서 공약이에요.
조기착공이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쯤에 되면 지금 리모델링, 안전 다 한번 로드맵을 먼저 1년치를 탁 만들어서 여기에 장단점 그다음에 위험요소는 뭔지 아파트마다 뭔지 이런 프로젝트가 한 눈에 딱 나와야지 조기착공에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이 나올 것 같은데 작년이나 올해나 민원이 들어오면 해결해 주고 안전진단 신청을 하면 해주고 이렇게 미온적인 것보다는 부탁하건대 프로젝트 한번 만들어 보세요. 이게 비유에 맞는지 모르지만 친정집에서 엄마가 다섯 명의 딸한테 김장을 해주려고 할 때 얘네들 가정형편은 어떻게 되는지, 고춧가루는 뭐가 문제인지, 날짜는 언제, 이게 다 프로젝트거든요.
이게 비유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딱 보는 순간 좀 큰 프로젝트가 있어서 신속하게 착공을 하려면 뭐가 필요한지를 좀 부서에서 파악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재건축 이제 드림 아니에요. 드림은 꿈이라는 뜻이거든요.
그러면 이게 말이 맞지 않아서 이 어휘 정리도 좀 하시라고 제가 TF팀에 말씀을 드렸으니까 앞으로 이런 말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가능하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