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보시면 TV에 마라탕과 탕후루가 굉장히 인기를 끌면서 나트륨 함량이 굉장히 많고 당도가 높은 이 음식이 아이들에게 굉장한 영향을 미치고 있고 또 그 문화를 즐기기 위해서는 강남을 꼭 찾아가 봐야 된다고 할 정도로 저희 탕후루와 마라탕의 업점 수가 굉장히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즐겨먹게 되다 보면 또 치아문제까지 발생되기 때문에 우리 보건소에서 관리해야 되는 모수들이 굉장히 많아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입되는 새로운 관리대상자를 막으려면 이러한 말씀하신 것처럼 중장년층에 포커스가 되어 있는 이런 사업들이 어린 층으로 반드시 내려가 줘야 유입되는 관리대상 수를 줄일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아이들이 얼마나 나트륨과 당 함량에 대해서 당뇨나 고혈압으로 갈 수 있다는 교육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통해서 질병관리과에서 그런 교육이 선행이 되어야 하고 교육지원과하고 연계되어서 아이들에 대한 건강 이런 문제들이 처음부터 학교에서부터 실시가 되어야 이 사업에 대해서 관리하는 대상들을 적정층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