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서울시 같은 경우는 일단은 학교를 잘 다니고 있는 중에 학교폭력을 당해서 학교에 대해서 조금 부적응을 호소하고 있던 친구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을 받고 결국에는 그 학교폭력을 이기지 못했지만 본인이 자퇴 후에 새출발을 하고자 하는 어떤 강한 의지가 생겨서 상담 이후에 어떤 선례적으로 남은 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센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검정고시 응시지원 서비스를 받아서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통과를 했고요. 수능까지 응시를 해서 대학에도 늦깍이 진학을 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우리 강남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같은 경우도 제가 기관에 몇 차례 방문했었을 때 당시에 어떤 학업에 대한 부적응 그리고 사회관계에서의 친구들과의 어떤 갈등으로 인해서 학교를 나오게 되었지만 학업에 대한 의지는 잃지 않고 본인이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준비를 하고 그 검정고시 라이센스를 받은 이후에는 수능을 이제 보고 대학에 진학하겠다라는 굳은 의지로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케이스들을 보고 우리가 어떤 사회안전망을 이용해서 선제적으로 아이들을 상담을 통해서 발굴해 낼 수 있다라고 한다면 이 친구들이 보다 더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