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직원이 꽤 많은 걸로 알고요. 제가 거기에 운영위원을 했었어요. 그런데 프로그램은 매우 좋아요.
수요자가 없어요. 그래서 학생 수가 모자라서 이 조례에 있는 내용도 충족을 못하고 뭐하냐 하면 학교 밖에 과외수업해요. 그래서 난 이 좋은 프로그램인데 왜 인원이 안 차냐, 참 안타깝다, 나라도 홍보해야겠다.
제가 그래서 통장회의라든가 각 동의 회의 때 가서 참 안타까운 사실을 알리고 숫자를 채워주려고 제가 노력했던 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런 기존에 있는 제도도 지금 활용이 안 되고 거기에 수요자가 없어서 아이들이 그 수업 프로그램 매우 좋아요. 수업, 방과 후 수업도 하고 또 그 단체로 놀이프로그램도 활용해서 이용을 하고 그래서 그 숫자가 채워지지 않으니까 그냥 일반인을 받는 거예요.
일반인도 오질 않아, 왜 안 오냐 내가 물어봤더니 교통이 일단 그렇고 아이들이 여기저기 학원을 다니다 보니까 이 프로그램 맞는 시간에 올 수 있는 사람이 제한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정원을 채우지 못한다고 해서 제가 안타까운 현실을 목격하고 왔는데 지금 이 조례 내용에는 전반적으로 이 시설을 확대 운영하겠다는 취지가 담겨 있어요. 그래서 이게 도대체 주무 부서에서는 이 내용을 파악하고 있는지 제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