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강을석위원입니다. 사실 학교 다니다가 중간에 학업 중단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거잖아요, 청소년 시절에. 그런데 이제 초등학교, 중학교 같은 데 보면 우리 3개월 이상 이렇게 결석했을 때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이제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자퇴하든지 뭐 제적당하든지 뭐 이렇게 퇴학 이렇게 했을 때 이 학교 밖 청소년, 그리고 대학교 아니 고등학교에 진학 안 한 거잖아요. 그런데 아까 발의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1,544명이 강남구에 있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827명이 초중고학교예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건 유학 가든지 대안학교를 갔다고 볼 수 있지요, 그건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거기에도 보면 고등학교를 진학 못 했을 때 아니면 퇴학 당이든지 제적당했을 때 사실 그게 중요하거든요. 자퇴하는 것은 사실 더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해서 자퇴했다고 볼 수도 있어요.
검정고시 본다든지 아까 우리 김형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신성적 이런 것 때문에. 그렇다면 제적당하고 퇴학당한 아니면 학교에 진학 못 한 그런 인원이 따로 파악한 청소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