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현재 지금 지원되고 있는 거는 서울 시비사업으로도 요양보호사에게 약 3가지 정도의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이라든지 또 방역 물품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시비 100%로 지원이 되고 있는데 지금 저희가 지원하고자 하는 내용들은 성동구에서 이런 재난이 아니더라도 임금 체계나 고용이 굉장히 불안하고 또 노동이 굉장히 집약되어 있기 때문에 한시라도 조금 더 과중하게 업무가 증가가 되었을 때는 많은 직군들에서 일을 그만둘 수 있는 요양보호사, 마을버스 노동자 그리고 장애인을 지원하는 이 세 직군으로 한해서 상시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을버스 노동자의 경우는 월 30만원 그리고 요양보호사, 장애인 지원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연 20만원씩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상시적이지는 않지만 재난 시에 이러한 분들에 한해서 연간 20만원 정도는 재난 시에 지급이 되어야 되는 것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