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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318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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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보고서에 보시면 우리가 만약에 코로나의 경우 비대면을 하게 되었을 때는 콜센터 업무나 택배업무까지도 그렇게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개인적인 문의로 택배를 시키거나 콜센터에 문의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요양보호사에 제가 중점을 두고 5,990명이라고 말씀을 드린 이유는 이 업무가 중단되었을 때 그 가족과 모든 수반되는 업무들이 동시에 중단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준비하고 그 수에 대해서 예산을 수립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성동구 같은 경우는 이제 3개의 직종을 물론 필수 노동자들이 많겠습니다만 평균임금 체계에서 굉장히 뒤떨어지고 또 고용 불안이 심한 마을버스 노동자 그리고 장애인들을 도와주시는 장애인 지원 활동자 그리고 요양보호사 이 세 직군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구로 다시 온다고 하면 저는 요양보호사에 따른 가족들의 모든 행동들이 재난 시에도 활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이 업무에 대해서는 저희가 준비를 하고 수립이 되어야 마땅해서 이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