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강을석위원입니다. 우리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서에서 보셨다시피 변경 이렇게 전용, 변경을 안 했다는 아주 모범적인 사례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의회 우리 직원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우리 사무국에서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하는 거를 적극적으로 뒤에서 도와줘야 되는 입장이잖아요.
그런데 2023년도 보면 2022년도에는 30%의 불용이 있었지만 2023년도에도 23.4%가 불용이 됐어요. 이거는 의원의 의정활동을 하는 데 돕는 게 이게 계획적이지도 않고 이렇게 좀 방관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코로나 때 같은 경우는 외부에 나가서 교육받는 그런 게 없을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어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의원들이 일할 수 있는, 아까도 저기 조례까지도 만들어졌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의정활동에 더 지원을 좀 많이 해 주게 되는데 왜 이렇게 불용이 24.6%, 23.4%가 나왔는지 한번 국장님이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보니까 행정운영경비 우리 그거는 이해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