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본의원은 정말 이 조례가 본질에 충실하기보다는 어떤 감정에 충실한 결론을 도출한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이고요. 충분한 토의과정에서 발의자와 소통을 하면서 간담회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발의자가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의견이 받아들이지 않고 최종 결론을 발의자를 제외한 상태에서 어떤 결론을 도출한 거는 어떤 소통을 한쪽을 막고 한쪽의 얘기만 도출하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발의자가 중심에 있어서 이 조례가 발의가 됐는데 발의자를 제외한 상태에서 이렇게 간담회를 추진해서 거기에서 발의자의 의견이 불만 있는 부분에서는 발의자도 충분히 그거에 대해서 해명할 기회를 줘야 하는데 그 기회를 주지 않고 일단 거기서 결론 내렸기 때문에 이걸로 가야 된다.
상당히 비민주적인 우리 위원회의 진행 자체가 유감이고 다시는 이런 일이 강남구의회에서 재현되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