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말씀하신 걸로는 뭐 이해는 안 가는 부분은 아닌데 그냥 문서상으로만 보면 우리가 형식적으로 추경에서는 아, 사업에 본예산에 투입됐을 때 이게 연말까지 돈이 굉장히 모자라겠구나라는 추계를 우리가 예측을 하기 때문에 추경에 편성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추경까지 올라온 게 또 합당하다라고 해서 의회에서 이걸 승인해 줬는데 집행잔액이 이렇게 많이 남으면 왜 도대체 사업이 어디에서 어떻게 부진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을까 하는 의구심에 질의를 드릴 수밖에 없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말씀하시니까 이해는 가지만 이런 부분들도 이게 재정집행의 연계성이나 이런 부분들을 좀 고민을 하셔가지고 계속적으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게끔 인원 뽑는 것도 그렇고 뭐 이렇게 24명이나 이렇게 차이가 나면 처음부터 필요 없는 인원이었나 아니면 꼭 필요한데 아니면 왜 못 뽑았을까?
이러한, 아니면 조직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나 이러한 여러 여러 가지 데이터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서류상 부분에서 의심을 가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추경 편성이 들어올 수 있도록 좀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