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우리 공원녹지과장께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또 때가 장마철이 돌아옵니다.
그래서 여지껏 준비 잘해 주셔서 유비무환 자세로 많은 재난으로부터 많은 보호가 되었고 그런데 언제 또 어느 때 환경변화에 의해서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주민들은 좀 위험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잠깐 예를 들면 대모산 올라가는데 불국사에 도로포장을 좀 해달라는 분이 많이 계십니다.
근데 이제 또 일부 맨발 걷기 좋아하시고 하는 분들은 또 그걸 반대하고 그러니 이제 양쪽이 다 있는데 사실 저희 의원들 입장에서는 참 어렵습니다, 양쪽이 다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쨌든 뭐 좀 내용을 좀 더 파악 한번 해보시고 어떤 것이 환경적으로 또는 이런 장마나 이런 재난에 우리가 방어할 수 있나 한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방금 보니까 또 주민들이 서명 운동을 해서 상당히 또 많이 가져왔어요.
그래서 살펴봐 주시고 또 이제 지금 우리 위험수목 있잖아요. 이제 많이 해 주셨습니다. 거의 뭐 제가 보기에는 한 90%는 다 한 것 같은데 나머지 것도 이제 한 10% 정도가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분들이 이제 장마철이 되니까 계속해서 나무를 좀 잘라달라는 부분이 좀 있어서 어떻게 보면 조금 더 선제적으로 좀 배려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