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덧붙여 제가 이제 마무리하면서 말씀을 드리자면 2022년도도 이 금액이 지금 안 맞아요. 그런데 2022년도에 그럼 이 금액이 예치금 회수 금액이랑 차이가 나면 제가 오해를 안 할 건데 예치금 회수 금액이랑 결산서 여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조성 금액이랑 결산서상 숫자가 안 맞아요. 그러면 숫자가 차이가 나는 거가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예치금 회수 금액이랑 숫자가 맞으면 제가 그렇다고 확신할 수 있는데 사실 이 금액도 안 맞아요, 2022년도 것도.
그래서 제가 이걸 보기에는 과장님을 오해하는 건 아니에요. 부서 직원들도 오해를 하는 건 아니고. 이 문제가 뭔가 하면 이게 지금 2023년 연도말로 기준해서 58억이라는 이런 기금이 있는데 대기성 자금 일부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정기예탁에다 좀 해놨으면 이렇게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2.2%의 공공예금 이자로만 수년 동안 이게 해가지고 온 거예요.
사실은 이걸로 보면 우리 구 재정에 막대한 손실을 끼친 건으로 이해를 하시면 더 정확할 겁니다. 왜 예금 이자수입이 근 절반이 우리가 수입이 적어졌다고 하는 걸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상당한 금액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약간 반성 좀 하셔야지 되고요. 제가 지금 건의하고 싶은 것은 전체적으로 이거를 2023년 말 기준으로 해 갖고 역산으로 해 가지고서는 왜 이런 일이 있었는지는 분석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야지만 다음에 담당자들도 이런 똑같은 일이 안 생기지 지금 이걸 그냥 묻어서 가게 되면 또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 한번 여기에 대해서는 분석을 한번 해서 자료가 어떤 게 정확한지, 차이 나는 금액은 왜 차이 나는 건지 이런 거를 물론 계좌에 이 장부금액은 맞으니까 여기는 이상이 없어요. 근데 왜 이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이라든가 계획안이 왜 이렇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는 한번 분석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