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그 도로확장 공사가 원래 처음 계획은 24년도에 완성이 되려고 했다가 26년으로 한 번 지금 또 연기가 됐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그게 또 27년으로 연기가 될지 28년으로 연기가 될지도 알 수가 없는 상황인 거고 또 그게 끝나고 난 다음에 그게 진행이 되면 거의 27년, 28년이나 돼야지 그쪽에 계단이 만들어질 텐데 지금 거기 지금 개포1단지 지금 6,700세대에 지금 입주를 거의 완료가 되고 있고 해가지고 그 인근에 있는 수만 명의 사람들이 지금 추가로 늘어난 상황이에요.
그러다 보니 그때 제가 팀장님이랑 얘기할 때에도 그냥 만들 수는 있는데 만들어도 몇 년 지나면 그냥 도로 뜯어야 되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라고 이렇게 제가 답변받은 걸로 기억을 하고 있어요. 자, 지금 여기 생태 그쪽 공원이 만들어지면 향후에 거기 한 수만 명의 사람들이 이용을 할 수가 있고 또 되게 큰 액수 들여서 하는 부분인 거고 하는데 지금 방금 우리 녹지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게 그 도로가 지하도로가 완공이 된 다음에 그쪽에 육교를 만들면 한 5~6년이나 지나야지 가능한 부분이니 그냥 그 육교를 보행로 어느 정도로 간단히 큰, 넓은 육교도 아니고 육교가 아니죠. 넓은 임시계단 그 부분을 하는데 큰돈이 안 들이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요.
또 이 부분에 대해서 그 생태육교를 지금 이용을 하는데 제약이 있다고 언론에서도 지금 상당히 여러 번 나왔어요. 거기 개포2단지, 3단지 이쪽에서 지금 울타리 만들어 놓고 거기 차단하고 있어서, 하다 보니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 일대에서 되게 여러 주민들이라든지 공감하는 내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생태육교를 이용할 수 있게끔 해달라는 그런 민원들이 상당히 많고 하니 조금 어느 정도 예산을 반영을 해서 진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불과 한 5~6년 지나고 도로 다시 뜯고 다시 만든다 하더라도요. 비용 자, 지금 욕구가 되게 많고 거기에 어느 정도 임시로 만들 수 있는 계단을 만드는 비용도 큰 비용이 안 들 것으로 추산이 되니 그렇게 해가지고 해야 된다는 게 제 의견인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