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자꾸 이렇게 우리나라 고유의 내가 항상 얘기를 하지만 우리나라 좋은 한글이 있는데 왜 자꾸 그냥 영어를 써가지고 우리 위원들을 테스트하는지 이해를 못하게끔 자꾸 어려운 말을 쓰지 말으라고 해도 자꾸 사업을 이렇게 하는데 하여간 이 뭐 쿨루프라는 게 쉽게 얘기해서 지붕에 시원하게 하겠다는 그런 얘기 같은데 그럼 하려면 제대로 해서 좀 지원을 하든가 제대로 사업을 해서 해야지 그래 국비 3,600만원 주면서 이 사업을 하라면 몇 군데를 하라는 것인지, 그다음에 그린커튼도 어린이집이 지금 쭉 보게 되면 여기 담쟁이덩굴을 하면 좋죠. 가을에는 아 이제 여름 같은 때는 이제 파랗게 이렇게 있고 또 벽도 튼튼해집니다. 원래 담쟁이덩굴이 담장에 이제 이게 자생하는 그런 건데.
그거를 아마 그린커튼 사업으로 하는 모양인데 이 사업을 하려면 좀 꼭 뭐 국비를 이렇게 3,600만원 지원받아서 또 국가에서 뭐 이렇게 공모사업해서 시행할 게 아니고 진정으로 좀 우리가 기후대응을 위해서 강남이 선도적으로 예산편성을 하세요. 제대로 준비를 해가지고. 꼭 그 사회복지시설만 하지 말고 그렇지 않은 공공시설물이라도 뭐 옥상 슬라브로만 돼 있으면 굉장히 여름에 열이 많이 나고 겨울에는 또 그거에 의해서 뭐 단열 안 되면 또 그 건물도 춥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그런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쿨루프가, 그러니까 단열도 되고 차단이 되는 모양이에요. 차단. 차열이라고 그러니까 열이 차단된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단열이, 이 차단되는 이런 역할을 하는 모양인데 이런 거를 제대로 저 뭐 이번에는 시범사업으로 실시를 하더라도 시행을 하더라도 제대로 정말 우리가 후손을 위해서 앞을 내다본다면 내년도 본예산에 제대로 수요조사를 해가지고 한번 우리가 선도적으로 강남구가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우리 환경과장님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