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위원장님, 제가 제 시간을 주셨기 때문에 제가 여쭤봤고 제가 궁금한 것을 여쭤보는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요. 우리 보건소장님께서 말씀드렸던 것은 우리 보시다시피 불용이 많이 되어 있고 지금 우리 공무원들이 우리 국·과장님들이나 우리 직원들이 사실 굉장히 일하고 싶어하는 직원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데 사실 이것을 정책적으로 안 해 준다고 나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을 할 수 있게끔 도와줘야 되거든요. 지금 안 해 주고 있다고 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우리 세곡동 세곡보건지소가 있습니다. 여기 지금 안 갑니다, 주민들이. 안 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편하게 내과, 외과 가듯이 이렇게 갈 수 있게끔 안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이. 이런 것이 되어 있으면 내가 내과 드나들듯이 들어가지요. 이번에 팬데믹 있었지 않습니까?
또 이런 일이 있으면 강남구는 어떻게 할 겁니까? 이게 지금 큰 문제지 않습니까? 위원장님 이거 제 시간입니다.
잠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