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은 이유에 불가하고 그 청사가 비좁았으면 얼마든지 사전에 기부채납 시설들이 많았습니다, 그 외에도. 일일이 나열할 수 없지만 많았고 앞으로도 있습니다. 방법이 있어요.
해서 기부채납 시설로 도시관리공단부터 빼내라는 얘기예요, 제 얘기는. 문화재단도 나가고, 문화재단 나가면 보건소가 코로나 때문에 협소하니까 그 시설 주라는 얘기예요. 그다음에 지금 6개 과 가는데 동시에 못 가지만 3개 과 정도는 충분히 들어간단 말이에요.
환경과는 어르신들 시설로 줘야 되고, 잘 아시지 않습니까? 이명우 어르신. 3개 과 가고 그래도 좁으면 일반회계로 임차해서 가라는 얘기입니다.
못 가게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이 말썽이 많은 시설이 지금 제2청사라고 명칭을 하는데 그게 조용한 건물이 아니지 않습니까? 누가 봐도 문제가 있네요.
제가 옛날에 차 가지고 다니면서 거기 세차하고, 아니 차 고치고 한 현대자동차 그 자리 아닙니까? 내 그 사장도 잘 알아요. 지금 강남체육회 뭐 하지요?
그런데 그런 걸 떠나서 이렇게 문제가 있는 건물을 매입하면 안 된다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내가 이사해야 되는데 그 건물이 주택이 분쟁이 있다, 소유권 분쟁이라든가 문제가 있으면 내 전세금이라든가 월세금 거기 납부하고 거기 살고 싶습니까? 그런데 하물며 우리 공공재산을 그것도 사비도 아니고 신청사 지어보겠다고 30년 모은 여기에서 지금 빼내서 쓰겠다는 것 아닙니까? 정 그러면 일반회계로 쓰세요, 일반회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