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청년들이 요즘 청년들 고민이 취업이 안 되는 거예요. 취업이 안 되다 보니까 심리가 불안할 수밖에 없고 우리 일자리정책과에서는 좀 취업을 많이 시키면 이런 심리상담이 필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취업을 많이 발굴해 주시고요. 또 전반적으로 보면 지금 특화, 특성화 고등학교 이런 데는 가만히 놔둬도 취업 잘 돼요.
그건 교장 선생님이 할 일이고 사각지대에 있는 IT 기술도 없고 요즘 인문학 나와서 취직이 안 되는 그런 청년들을 발굴하면 좀 더 멋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IT 이제 뭐 특성화 여기는 교장 선생님이 열심히 하시고 계시고 그들을 위해서 날개를 달아줄 물론 사이드로 도와줄 필요는 있지만 이거를 실적으로 내세울 일은 없을 거고요. 내년에 아니면 우리 하반기 행정사무감사 때 정말 그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들 대학을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찾지 않는 그들을 좀 발굴을 해서 좀 잘 연계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우리 강남구에는 청년 그런 취업하지 못한 데이터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