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무단투기로 쓰레기로 인해서 다 빗물받이로 다 들어가서 밑에서 침하되고 그래서 이게 악취도 나고 우리 구에서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제가 지금 고민고민 끝에다가 지금 치수과랑 말씀드려서 이 쓰레기가 빗물받이에서 하수관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그런 설치되는 기구가 있어서 지금 예산이 없어서 지금 시범적으로 몇 개만 하고 있는데 아주 좋아요, 지금. 제가 사진도 다 찍어놓고 그랬는데 쓰레기가 내려가지 않게끔 그리고 빗물만 내려가게끔 해서 지금 제가 작년하고 올해 조금씩 했는데 예산이 없어서, 범국민적으로 특히 우리 강남구에서부터 이런 걸 해서 정말 쓰레기가 바다로 내려가지 않고 자체적으로 걸러질 수 있는 그런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한번 지금 말씀드리는데 그 치수과랑 같이 협업해서 이런 쓰레기 하수관으로 안 내려가서 빗물받이에서 걷혀 갖고 악취 냄새도 안 나고 쓰레기 분리수거도 잘 할 수 있게끔 한번 협업 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