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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321회 제2경제도시위원회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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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업을 할 때 이런 통일성 부분이 좀 떨어지지 않느냐는 지적을 처음에 했는데 공간 대로마다 특색을 주겠다고 해서 각각 부서가 나뉘어 사업을 했거든요. 그런데 23년 6월에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하고 9월, 11월에 용역사랑 다 선정을 해서 그다음 해 올해 2월에 다시 변경이 되잖아요. 제가 그 부분을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애초에 통일성이 떨어진 것들에 대해서 특색있게 대로가 가자고 해 놓고 그렇게 사업을 하면서 처음에 우려했던 부분들을 다 해소하지 못하고 똑같은 목적을 가지고 다시 변경을 했다 이건 좀 맞지 않은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요. 저희가 유럽의 자전거도로와 한국이 많이 다른 이유가 자전거도로라는 게 일반도로로 가다가 끊기기 때문에 자전거를 집에서 가지고 나와서 본인의 직장까지 가지고 가지 못한다는 점이 있는데 저희도 대로로 보면 보행자전거과에서 그런 자전거도로를 설치할 때 이 4개의 도로에 대해서 다 이어지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자전거를 끌고 나오더라도 당연히 테헤란로에서만 그 자전거를 유용하게 이용하다가 전체적인 도로에서는 끊긴다는 점에서 이 일관성이나 통일성이 확보가 되지 않고요.

물론 걸어다니는 그 중심으로 하겠지만 자전거를 앞으로 탄소중립으로 인해서 자전거를 많이 다닐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이 도로는 한쪽만 다닐 수 있게 되어 있고 만약에 보행자전거과에서 서울시랑 협약해서 이 자전거도로에 대한 160억을 주겠다고 했을 때 과장님께서는 과연 이 테헤란로보다 다른 대로에 대해서 더 효율적인지는 한번 판단을 하셨으면 좋았을 게 제가 봤을 때는 테헤란로는 버스노선이 가장 많고 지하철 2호선이 너무나도 순환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자전거보다는 지하철노선도가 잘 되어 있는 구간이고요. 그리고 강남대로도 버스랑 신분당선이 이어져 있지만 실제적으로 자전거가 가장 필요한 도로는 지하철 노선이 되지 않고 버스 노선이 가장 적은 도산대로와 영동대로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저희가 40쪽을 보면 과장님께서 계획하신 대로만의 특색 있는 그림이 예쁘게는 나와 있지만 자전거전용도로는 테헤란로에서 끊기고 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가장 버스와 지하철 노선이 잘 돼 있는 테헤란로에 자전거도로를 두었을 때 많은 4개 대로 점에서 꼭 하나만 둔다고 한다면 여기에서는 다른 대로변으로 옮기는 것이 더 낫지는 않았을까라는 아쉬운 점이 있고요.

또 가장 더 좋아질뻔 했다고 하면 4개 도로를 자전거도로가 이어지는 것이 하나의 내가 운행도구의 수단을 가지고 나왔을 때 전체적인 도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그런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