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굉장히 안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 구에서만이라도 그런 방침을 상위법이 아직 확정되지도 않았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만이라도 이번 추석, 내년 설 이런 명절 아니면 혹은 그냥 평상시에도 그런 부분이 더 강화가 돼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담당관실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너그럽게, 안일하게 인지를 하고 계시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법보다도 더 중요한 건 국민적 민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적 민심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그런 법이 있다라고 하면 우리 지자체에서는 다른 방법으로, 다른 잣대로 더 규정을 강화해서 만들어 가야 되는 것도 맞지 않나 하는데 감사담당관실의 우리 실장님 대답은 굉장히 실망스럽고 그러한 인식으로 앞으로 계속 공무원 체계가 진행되는 부분이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