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온누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사실은 여전히 저희 이제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강남페스티벌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너무 케이팝에 대해서만 기대는 게 아니냐라고 하는 거요. 그런데 이제 이번에 그 부분 보완해서 라인업도 새롭게 구성하시고 했다고 하는데 아직 안 봤으니까 아직 시작 안 했으니까 모르겠지만 강남의 정체성을 좀 드러낼 수 있는 부분은 여전히 미흡한 것 같거든요. 케이팝, 케이팝, 케이팝 이렇게만 계속 주장을 하시는데 사실상 케이팝이라고 보면 강남이 뭐 진원지이기도 하고 한 건 다 맞지만 말 그대로 케이팝이잖아요.
한국에서 가지고 있는 콘텐츠인데, 그럼 그중에서도 강남이 더 특성화돼서 가질 수 있는 콘텐츠가 뭐냐고 항상, 특히 이전에 행정재경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계속적으로 얘기 말씀하셨던 건데 지금 과장님 설명만 들었을 때에는 비슷한 것 같은데 다음 주, 다다음주에 보면 달라져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