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어쨌든 이게 전기자동차가 생긴 지 4, 5년이 흘렀어요. 이제 문제점이 나오기 때문에 4, 5년 전에 조금 있으면 내년이면 또 앞에 샀던 자동차들이 문제가 돼서 이렇게 또 화재가 위험이 있어서 시급한 문제이긴 해요. 본위원이 말씀드렸지만 질식 소화포가 가장 눈길을 끌고, 그런데 문제는 이게 인증기관도 없고 아직도 정리가 안 됐고, 그래서 얼마를 어디까지 예산해줘야 되는지 걱정이고, 그렇다면 가장 간단한 게 탄소배출권처럼 지하에 넣지 말고 바깥으로 좀 꺼내서 선경 이런 데는 절대 반대하거든요.
그러면 인근에 공영주차장을 좀 끌어내서 임대를 줘서 누구라도 쓸 수 있게끔 하면 이게 또 하나의 방법 아닐까. 그러면 예산도 적게 들고 해줄 수 있는 폭이 좁아지면 우리가 편안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만약에 이 조례가 통과되시면 정말 방침 잘 세우고 규칙 잘 세워서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것을 좀 덜어주셨으면 좋겠다. 이게 솔직히 말하면 어바웃트거든요.
세부 사항 하나도 없고 우리가 그냥 앞으로 먼저 한다는 앞장선다 이거 하나밖에는 없어요. 그래서 그것 잘 부탁드리고 두 번째는 이제 앞으로 이렇게 되면 환경과가 만들면 주택과도 하고 재난안전과, 중대재해예방실 각 부서마다 다 할 건데 이런 컨트롤타워를 잘하셔서 이게 각 부서마다 조례를 만드는 게 아니라 우리 모든 전기자동차에 대한 이러한 안전시설은 환경과에서 맡는 거야라고 컨트롤타워를 하시고 여기에서 모든 예산집행을 다 해주시고 해야지, 나중에 조금 있으면 CCTV 돌아다니듯이 중대재해예방실, 재난안전과, 그다음에 주택과 지금 서로 얽히고 설킬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잘해주신다는 약속을 하면 이것 큰 폭을 한번 큰 그림을 그리시게 한번 도와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실지 한번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