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손민기 의원 5분자유발언
손민기위원입니다. 제가 의원이 되고 첫 번째로 발의했던 첫 조례가 이 서울특별시 강남구 전통시장 및 골목길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을 제가 조례를 대표발의했었고요. 그리고 이어서 존경하는 김형곤의원님께서 워낙 주차문제나 배송문제에 관심이 많으셔서 또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제 지역구인 관내에도 도곡시장이 있고 강남구 관내에는 대표적으로 영동시장, 도곡시장, 개포시장 크게 큰 3개의 전통시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조례를 대표발의할 당시에 많은 위원님들이 이런 질의를 하셨습니다. 강남구에 정말로 전통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전통시장이 있는가?
우리가 전통시장을 지원해 줄 필요가 있는가? 거기에 대해서 많이 건의를 하셨지만 강남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대형마트가 많이 들어서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시장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지켜야 한다는 취지에 공감을 하셔서 제 조례가 그때 통과가 됐었고 그리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고민하던 와중에 우리 김형곤의원님께서 또 주차문제라든지 배송문제에 관심이 많으셔서 이번에 일부개정을 발의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사를 드리고요.
전문위원이 의견을 주셨듯이 작년에 발의하셨을 때도 검토보고서에 나와 있고 그때는 오히려 이 조례가 서울시 공모사업과 매칭으로 저희가 조금 더 배달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어서 제가 그때는 동의를 해, 찬성을 해 드리는 의견을 주셨는데 오늘 전문위원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1년반이 지난 시점에서 그 배송서비스에 대한 문제점이 또 많이 발생을 했고 거기에 대해서 각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를 해서 예산편성을 해야 된다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발의자 의견을 듣고 싶고 또 연결해서 지역경제과장님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