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늘 그렇습니다. 한 번 그냥 와서 한 10분 정도 지적하는 내용 죄송하다, 미안하다, 이런 식으로 매번 넘어가고 그다음 번에 계속 반복되는 이런 행태가 언제까지 일어나야 됩니까? 저는 차라리 집행부에서 올렸으면 조금 덜 기분 나빴을 것 같아요.
얼마나 모양새가 빠집니까? 물론 실수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지적 안 한 게 아니었잖아요.
어르신, 청소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그때는 질의를 못 했습니다. 저희도 그 부분까지는 면밀하게 살피지 않아서 어떻게든 그냥 어르신하고 청소년 부분들에 대해서는 교통비 지급을 한번 해봐라, 해보셔라, 좋은 의도로 가지고 오셔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까지는 반대하지는 않았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놓쳤던 부분을 청년 교통비 지원 부분에 대해서 가지고 올라와서 지적을 하니, 그때 우리 이용달 과장님이 뭐라고 하셨습니까? 보건복지부하고 잘 상의해서 처리하겠다라고 그때도 그렇게 얘기하셨습니다.
그러면 그때 이미 알고 있었다는 얘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