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이 고유등록증 정도는 있어야지 단체로 봐야 된다는 걸 규정을 해야 될 것 같고 그 20명 그거 그냥 특정 회사 거론해서 좀 그렇긴 합니다마는 네이버나 이런 데 그냥 카페 개설하면 며칠이면 그냥 그 20명은 금방 모아요. 그리고 지금 그렇게 해가지고 단체 아까 지원 10명 이상 해서 저희 말고 다른 지방자치단체들 많잖아요. 여기도 한 10개 자치단체에도 설립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할 수 있을 거예요.
등록해 가지고 지원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무늬만 그냥 강남구에다가 올려놓고 지원만 받고 실제 활동은 강남구에서 안 하고 활동은 주 활동은 다른 데에서 하는데 그거에 강남구 예산이 들어가는 게 우려가 돼서 지금 질의를 시작을 한 부분인 거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보완점이 반드시 있어야 될 것 같고 둘째가 여기 같은 연장선상인데 5명 이상의 청년 이거 역시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어요.
자, 그래서 그 단체 구성원의 2분의 1 이상이 강남구 거주민으로 구성된 이라든지 하는 그런 문구가 좀 들어가서 강남구에 이 단체 참여자들이 진정으로 강남구에 어떤 적을 둔다든지 하는 그런 사람 위주로 그런 분들 위주로 이렇게 조금 조례 내용을 약간 수정을 하는 건 어떨까 싶어서 의견을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