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존경하는 김광심위원님 100% 공감해요. 아까 설치 운영 기술지원은 모법에 이미 있다고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아까 한 업체 특혜라고 하는데 우리 공유지가 별로 많지는 않습니다. 난 몇 대 되는지 한번 세어 봐야 될 정도로 거기 공유지에 장애인도 있고 가족 배려도 있고 그다음에 보훈에서 또 들어가는 특혜도 있고 이번에 자동차까지 내려면 그렇게 많지는 않고 다만, 이제 100분의 80이 최하로, 그러니까 무료로 해주다가 이제는 그나마 조금이라도 대부금을 받자 해서 최하로 보급을 확대시키기 위해서 그런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냥 이대로 가는 것도 좋고 다만, 이제 수의계약 문제에 있어서는 우리가 정말 공유지가 많다면 한 업체의 특혜라고는 할 수 있는데 세어 봐도 저는 몇 곳이나 셀 수 있는지는 좀 의문스럽고요.
다만, 전기충전할 수 있는 지하나 아파트를 굉장히 반대하는 데가 너무 많아서 이렇게라도 완화시켜서 좀 보급하는 데에 도움을 주면 어떨까 싶어서 그대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