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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323회 제경제도시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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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민원 번호로 전화를 드려서 확인해 보니까 이렇게 공매까지 넘어가게 되는 차량이 한 달에 한 대 정도가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23년도에 총 19대 중에서 24년도에 28대 정도가 공매가 진행 중인데 그렇게 되면 제가 확인한 바처럼 한 달에 한 대꼴로 이런 공매 업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23년도에 10대 매각 대금이 3,500만원 정도인데 그럼 평균 한 대당 350만원 정도 꼴에 우리 구민의 재산들이 매각이 된 거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낮은 금액에 매각이 되는 것들을 막으려면 충분히 연결은 잘 되지 않겠지만 적극적으로 홈페이지에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이 차량이 어떻게 진행으로 공매에 넘어간다는 것들을 좀 표시를 해주셔야 민원인들이 나중에 공매가 된다 하더라도 자기 책임에 대해서 좀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담당자에 대한 처리기한을 분명히 하고 불필요한 민원이 없도록 홈페이지의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에 발생, 조금 시간은 되었지만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도시관리공단에 제가 파악해 본 결과는 11명의 장애우들이 같이 함께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요. 11명이기는 하지만 중증 3명이 2배로 인정이 배수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14명이 근무한다고 봤을 때는 도시관리공단 고용비율 3.8%를 충분히 초과하는 3.96%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11명의 장애우들과 함께 근무를 하다 보면 그분들에 대한 배려라든가 이런 것들이 충분히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장애인식개선 교육에 대해서는 1년에 두 번씩 시행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러한 교육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이런 내용이 발생했다고 하면 그런 의무 횟수를 떠나서 조금 더 추가적인 교육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해서는 어떤 두 입장에서 한 방향의 일방적인 입장이 아니라 쌍방 간에 서로의 의견이 분분하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조치 분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근무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