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이러한 것들이 반복이 되다 보니까 일을 하고 있는 강사님들조차도 수영하는 강좌생들에게 조금 서비스로서 불만족되는 언행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된 임금보상 체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부분하고도 연관이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견인보관소에 대한 문제인데요.
지금 홈페이지에 보면 견인료 및 보관료 산정기준이라고 해서 30분당 금액하고 1회 보관료가 50만원 한도로 부과됩니다라고 표시가 돼 있습니다. 그러면 민원인들은 이 홈페이지를 봤을 때 내가 찾아갈 때까지 최대 50만원을 내면 되겠구나라는 오해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어느 정도 경과가 되면 공매나 경매로 넘어가는지에 대한 표시가 분명히 있어야 불필요한 민원을 줄일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주차관리팀에 이중재대리님이 공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한 분이 전체 다 감당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