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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323회 제경제도시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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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제가 궁금했던 것은 시스템에 어떤 다른 요인들이 들어갔는지 아니면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렇게 직원들의 관심만으로도 충분히 이런 많은 양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다는 내용이고, 그렇게 만약에 적극적인 직원들의 노력이 들어가서 이렇게 많은 예산이 줄었다고 하면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나 포상에 대한 것들도 충분히 준비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이 불용 사유 중에서 제가 칭찬을 드렸는데 강좌 미운영에 대해서는 조금 지적을 드리고 싶은데요. 이 강남스포츠센터 같은 경우는 초급반 외에 중급이나 고급반 같은 경우는 강사가 한 3명 정도가 제가 결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영을 배우고 싶은 수강생들이 강좌를 운영하는 선생님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수영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왜 이렇게 수영 강사들이 채워지지 않는지에 대해서 강사님들하고 인터뷰를 해보니까 강사에 대한 수강료는 타 기관에 비해서 낮지 않은데 워낙 강좌 자체가 이어지지 않다 보니까 이 1시간이나 두 강좌만을 위해서 오고 가는 시간들이 굉장히 그분들의 수입 자체를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영장이라는 굉장히 큰 시설을 만들어놓고도 이런 활용을 좀 시간을 확대해서 수영강사 선생에 대해서 어떤 한 강좌만 줄 게 아니라 이어질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수년간 반복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단순 수강료를 타 기관에 비해서 조금 높게 책정한다고 해서 될 문제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 행감 시간에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전년도나 전전년도에 비해서 이런 수영강사들의 채워지는 것들이 계속 반복이 되고 있기 때문에 강좌 시간을 조금 연결시켜서 수영강사들이 적극적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