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저는 이번에 도시관리공단에 불용 사유와 그다음에 견인보관소 그리고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던 문제, 이 세 가지를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불용 사유에 대해서 보면 굉장히 사유 자체가 불용이 됐다는 제목으로는 적합하지는 않지만 굉장히 그 내용들이 좋았기 때문에 칭찬을 해드리고 싶은데, 예를 들어서 건강상담프로그램 보건소와 협업에 의해서 부서 간에 잘 협업이 돼서 예산을 절감한 사례라든가 그리고 자가정비로 수선유지비를 절감하신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기, 가스요금을 크게 절감하신 내용에 대해서 외부 상을 표창할 정도로 그렇게 애쓰고 계셨다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동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무인공영주차장은 주차요금을 무인으로 받는 것 외에도 발생하는 낙엽이라든가 여러 가지 쓰레기 문제가 있어서 이걸 어떻게 운영하나 궁금했었는데 이른 시간에 김기철 반장님께서 한 7시부터 이렇게 돌아다니시면서 스스로 그렇게 쓰레기를 처리하는 모습을 보고 ‘위에서부터 이사장이나 본부장님께서 이런 솔선수범을 보이는 리더십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계시는구나.’라고 굉장히 그 노고에 감사를 드렸는데 다행히 이렇게 감사하는 기간에도 많은 포상도 받으시고 외부로부터 인정을 받으신 것에 대해서는 축하를 드립니다. 전기, 가스요금 같은 경우는 외부공공기관도 마찬가지지만 거의 억대 단위로 나가고 있어서 지금 굉장히 인상에도 불구하고 이런 적극적인 어떤 노력으로 억대에 해당하는 금액들을 절감하셨는지 이 시간을 통해서 좀 듣고 싶은데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