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복진경위원님입니다. 도시관리공단 직원분들 1년 내 고생 많이 하셨고요. 또 특히 ESG 경영을 실천하는데 있어서 많은 평가가 있어서 상도 많이 받고 또 상 받은 거에 대해서 축하 말씀드립니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우리가 종합감사 이후에 사실 지적사항들이 되게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개선하려는 노력이 적극적인 노력을 했다는 것을 또 잘 알고 있고요.
올해도 경영평가라든지 많이 올라서 ESG 경영실천을 제대로 하고 있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ESG 경영에 보면 사실 환경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우리가 사회공헌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이 또 인권경영이나 이런 부분들이 잘하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성과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제가 이제 주차장 같은 데도 주차를 하다보면 알림서비스를 되게 인상 깊게 봤습니다. 주민을 안전과 또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장치가 마련돼 있고 또 요새 환경문제가 대두되는데 로고젝트 같은 경우도 많이 설치돼서 친환경에 어떤 도움이 된다는, 그런데 가격은 조금 비싼 거 같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 로고젝트 보통 한 400만원 이렇게 되는데 가격에 비해서 앞으로 그 효율적인 경영이 될지 안 될지 그런 부분은 좀 아쉽다는 말씀드리고 제가 동사무소에 요새 가보니까 그 동장님들한테 감면해 주는 것은 동장님 한 분밖에 안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행정차량.
그런데 우리가 사실 적자 나도 그렇고 흑자가 나도 그런데 사실 되게 강남구 도시관리공단에서 경영을 잘해서 흑자로 전환하고 있는데 아마 서무주임 같은 경우는 또 젊기도 하고 일찍 나와야 되고 그래서 한 대만 추가적으로 더 이렇게 감면을 해줬으면 좋겠다. 또 그렇게 해줘도 경영상은 전혀 문제가 없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이사장님 그 부분을 짤막하게 그냥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