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단순하게 홍보 역할을 하고 대외업무를 하는 게 센터장이라고 얘기를 듣고 이것은 그렇다면 나머지 여기서 위탁하지 않은 다른 업체도 그렇게 할 수 있는가, 보통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위탁업체의 센터장은 각 센터에 다 상주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유독 여기는 비상근이라고 들었단 말이에요. 우리가 통상적인 어떤 시스템은 아니다 보니까 이해가 좀 덜 됐어요.
그리고 거기에 높은 임금을 만약에 지불을 한다면 그것은 좀 시정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말씀드리고 저희가 현장을 방문했을 때 그 열악한 환경에서 실질적으로 거기서 생산이라고 할까, 거기서 수고하는 그런 인력들, 일하시는 분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요청도 하고 그렇습니다만 이분들한테 오히려 급여가 좀 상향시켜서 지급이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높지가 않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급여 내용을 보니까.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이것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우리 지도 감독하는, 위탁하는 우리 구청에서 잘 계도를 할 필요가 있겠다. 우리 강남구가 수익을 얼마 높이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업체도 최대한 노력을 해서 수익을 많이 가져가려고 하겠지만 그러나 거기서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의 어떤 그 노동을 착취까지는 아닐지라도 너무 고생하는데 거기에 대한 상응하는 어떤 보상 차원에서라도 우리는 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열악한데 그것은 미진하게 하고 관리직은 홍보 내지는 대외업무한다고 cost, 높은 금액에 가져간다면 이것은 우리가 정말 개선을 해야 된다.
그것을 우리 구청에서 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