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선출직 국회의원이든, 시의원이든, 구의원이든 간에 그 지역의 선출직 의원은 지역 관리를 하게끔 돼 있고 비례대표는 글자 그대로 당이든 또 행정이든 정책을 논의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우리 강남구의회 더불어, 국민 비례대표님들한테도 쭉 물어봤어요. 그런데 내 지역이 일원본동, 일원1동, 개포3동인데 유독 내 지역과, 내 지역이 우리 김영권 지역하고 똑같습니다.
그런데 유독 우리 지역만 내가 정리를 좀 해야 되는데 언질을 하고 또 동장님들한테도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행이 안 되는 거를 제가 할 이야기를 오늘 김영권위원님이 쭉 해 주셔서 정말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그건 아마 내가 처음 만나서 현수막 달아준 것이 인연이 돼 가지고 오늘 해 주신 것 같아요. 그런데 물론 지역의 비례대표든, 국회의원이 참석을 하시면 뭐 와서 인사하는 거야 있을 수 있다고 보죠.
그러나 인사말은 안 됩니다, 앞으로. 과장님, 아시겠어요? 인사말은 안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