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예, 알았고요. 그러니까 당초에 일원2동을 개포3동으로 바꾸는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하여간 일부 민원인들이 바꿔달라 이야기를 해서 바꿔줬습니다.
바꿔주니까 이제는 뭐냐? 법정동하고 행정동하고 일치가 안 되니까 바꿔달라, 뭐 주니까 뭐 달라는 거예요, 지금. 지금 우성 7차, 그쪽 한신 이쪽이 일원동이기 때문에 이걸 개포동으로 좀 바꿔 달라는 거 아닙니까?
왜냐? 행정동 명이 개포3동이니까 개포동으로 바꿔달라. 그러면 지금 그 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은 영동, 행정동은 뭡니까?
행정청에서 적절한 지역을 구분 지어서 주민들에게 능률적인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행정동을 정하지 않습니까? 행정청에서 정하는 겁니다. 그러면 영동대로 건너가는 게 불편하고 맞지 않아요, 일원동인데.
법정동 일원동 8, 9단지 이야기입니다. 그럼 종전에 일원2동사무소로 붙인, 그 행정동을 거기로 바꾸는 게 맞는데 그대로 둔 채 동 명만 바꾼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다시 면적이, 인구 따지는데 지금 그 개포2동, 개포2동 인구가 지금 1만6,753명 아닙니까?
면적은 개포동, 일원동 해서 비슷비슷합니다. 여기 일일이 퍼센티지 해봐야 별 의미가 없고. 그다음에 지금 우선적으로 용역이고 좋고 좋은데 해야 될 사항은 8단지, 9단지.
종전 8단지, 9단지가 개포2동에 있는 거를 지금 개포3동으로 행정동을 조정하는 게 핵심이란 말이에요.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주민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권하는 게 그거고 지금 일부 우성7차니 개포 한신이니 현대, 여기에서 개포동으로 법정동을 바꿔달라, 이런 이야기입니다. 법정동을 왜 바꿔달라 그러겠습니까?
일원동이 땅값이 많이 나가면 바꿔 달라고 하겠습니까? 민원도 합당한 민원을 집행부에서 처리해줘야지, 되지도 않는 민원을 민원이라고만 해 가지고 밀어붙이면 안 됩니다, 행정청이. 그래서 최종보고회 할 때도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우리 주민자치과장께서는 그때 당시에 행정동 바꿀 때도 저하고 여러 이야기를 해서 충분히 이야기를 제가 했습니다.
그런데 이왕 지금 개포3동으로 됐으니까 지금 8단지, 9단지 그 행정구역 조정한 걸로 종결을 지어야 됩니다. 그 이상은 맞지 않습니다. 하여간 그것은 추후에 이야기해 드릴 테니까 그렇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