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킥보드는 지금 워낙 위험하니까 그 대용으로 전기자전거가 지금 쏘카가 아마 제일 주력해서 전기자전거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한 70%를 점유하고 있다는데. 그래서 그 대안으로 전기자전거가 킥보드 대신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킥보드, 자전거가 지금 우리 존경하는 노애자위원님이 말씀했다시피 거치대가 충분히 확보돼야지, 그게 자전거도 여러 군데 무방비하게 타고 다니면서 방치된 데가 많습니다.
거치대 확보를 좀 더 내년에는 사업을 신경 써서 부족한 부분은 충분히 해주면, 킥보드는 가면서 그냥 길에 놓고 가지만 자전거는 그래도 한쪽에 놓거나 자전거 거치대로 가는 경우가 우리가 눈으로 좀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킥보드보다는 전기자전거를 대체 수단으로 한번 강구하는 걸로 한번 잘 정책을 반영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