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기준이 없으면 어떻게 하자, 어떻게 해달라는 이야기는 할 수 없지만 저녁에 늦게 나와서 자율방범을 하는 분들에 대한 노고가 남보다 다르니까 참고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아까 우리 황영각위원이 이야기하셨듯이 그늘막을 이야기했는데, 제가 우연치 않게 지역과 어디 동은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소나기가 왔어요.
그래서 그늘막을 펴야 되잖아요. 내가 보니까 펼 수가 없더라고, 그 연장이 조금 필요한데. 그래서 동사무소에 전화해서 동장하고 행정팀장이 왔는데 그걸 못 펴는 거야.
그래서 저도 그것도 못 편다고 그냥 가기도 뭐하고 비 다 맞고, 뭐 1시간인가 있다가 그 제작하는 업체에서 아마 연결해서 이렇게 해가지고 어떻게 해서 펴기는 펴는 걸 봤는데, 그러한 부분들은 어떤 교육이 좀 필요하지 않겠나. 아마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부분만 아니라 다른 부분들도 갑자기 펴라고 그러면 못 펴는 사람 많을 거예요, 직원들도. 그래서 그거는 우리 안전교통국장님 크게 생각해서 교육을 한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