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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323회 제행정안전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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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거기에 좀 더 따뜻한 말이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우리가 실제로 우리 강남구의 슬로건보다는 우리 전체 주민들이 그 내용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거기다 진짜 따뜻한 겨울에 서로 사랑을 표현하는 따뜻한 그런 문구가 있다 그러면 포장 덮개를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잠깐 쉬면서 사람들이 보기에 신호대기 하면서 그걸 보고 우리 강남구의 참 우리 주민들을 세심하게 배려해서 따뜻한 구정을 행동하는구나.

그런 측면에서 이왕 덮개 만들려고 그러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보다는 직접 주민들이 따뜻한 그런 좋은 단어가 있으면 그런 걸로 한번 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해서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또 다음에 한 가지 또 말씀을 드리면 구민안전보험을 지금 다 시행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약 보험료가 한 4억 들어가는데 지금 구민안전보험을 들어가지고 사실은 홍보가 굉장히 부족합니다. 일례로 저희가 이번에 도로블록 가다가 넘어져 가지고 신청하라 그래서 신청했는데 아, 그런 게 있냐? 이거 뭐 주민들은 전혀 관심이 없어요.

우리 동의 단체장 또 동에 활동하시는 분들도 잘 몰라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홍보하는 방법이 우리 강남라이프라든가 주민센터에 가끔 배너라든지 이렇게 많이 하고 있지만 다 우리 구민들은 그냥 스쳐 지나가고 관심이 없어서 모르는데 좀 더 우리가 이제 우리 강남에 공동주택이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아파트에 보면 엘리베이터 디지털 홍보 기능하는 그런 광고판이 다 있습니다, 웬만한 데는. 그런 광고판에 사실 엘리베이터에 우리가 타는 시간은 20초, 30초밖에 안 되지만 그걸 많이 봐요. 그 기능을 좀 활용하면 우리가 사실 그 광고비가 비싸지도 않습니다.

기업체들은 부동산 업체들 그 엘리베이터 광고에 엄청나게 많이 넣어가지고 홍보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효과가 상당하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우리 공동주택이 많은 점을 이용해서 구민안전보험이라든가 이런 재난의 홍보할 사항이 있으면 그 비용도 비싸지 않더라고요.

연간 계약하는데 1년에 몇 백만원 하는 데도 있고 거기에 노출 시간이 많지는 않으니까, 여러 개의 광고를 실으니까. 그런 안전보험을 많이 우리가 이런 제도를 만들어 놓고 구민들이 몰랐을 때 정말 그 혜택을 못 받았을 때 우리가 행정 하는 사람으로서는 안타까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을 좀 세심하게 한번 정책 펼칠 때 그런 우리 각 아파트에 보면 그 위탁업체를 선정해 가지고 아파트 게시판에 디지털 게시판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한번 챙겨보시면 그런 데에 좀 홍보를 해주시면 우리 강남구민이 강남구청에서 이렇게 따뜻한 행정을 하고 있구나,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어떻겠나 해서 지금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또 한 가지 저희가 민방위 교육을 우리 강남구민회관에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구민회관에 연 한 1만명이 와서 민방위 교육을 받고 있는데 거기는 지금 1층에 보면 어린이집도 있고 우리 또 구의회에 오신 분도 많고 한데 그 교육하는 날 되면 굉장히 질서가 관리가 안 되고 있고 또 아마 우리 민방위 교육 대상자가 젊은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주변에 흡연하는 사람이라든가 그런 분들이 깨끗하게 사용하고 1층에 어린이집에 오는 사람들도 좀 불쾌하지 않도록 교육 시간과 또 안전 지도를 좀 더 강화해서 우리 민방위 교육 대상 받고 가시는 분들이 갈 때는 흔적 없이 좋은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민방위 교육 때 좀 그거를 당부드리는 차원에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늘 우리 재난 안전을 위해서 수고하시고 힘써주시는 우리 각 팀장들, 정말 올 연말까지 사고 없이 넘어가기를 바라고 좋은 마무리하는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